소비자가격 기준으로 3000만원어치다. 이 제품은 코에 삽입해 대기 중 오염물질의 흡입을 줄일 수 있게 제작됐다.
한국 GD마크 및 벤처디자인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프랑스,미국,일본 등에 수출 중이다.
정 대표는 "대기오염이 심한 베이징에서 선수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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