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주한 베트남근로자 행사 입력2008.08.04 10:16 수정2008.08.04 10: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ㆍ왼쪽)은 3일 서울 센트럴씨티 밀레니엄홀에서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베트남 근로자 1000여명을 초청,'베트남 근로자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앱으로 청소 알바 지원해 하며 1억원치 금품 훔친 여성 생활서비스 구인·구직 중개 애플리케이션으로 청소 아르바이트를 구한 뒤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검거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 2 "대만인 없으면 망한다"…광장시장서 필수로 사가는 '이것' [현장+]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 내 이불거리. 혼수 이불 전문이라 적힌 간판 아래 '中文 OK!(중국어 OK!)', '中文 服務(중국어 서비스)' 등의 한자가 흰 종이 위에 검은... 3 "생활비 벌려다 1000만원 날려"…50대 주부 울린 '충격 사기' [이슈+] "해당 부업 알바 사기로 1억2300만원을 잃었어요.""피해 금액만 8000만원이 넘네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1120만원을 사기당했어요. 잠도 안 오고 막막하네요." [사기 피해 정보공유 커뮤니티]서울에 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