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여성 몫으로 배정된 장 전 대표는 2002년 7월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 국무총리에 지명됐지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낙마한 뒤 2006년 2월 구 민주당에 입당해 당 대표를 맡았었다.
영남 몫의 윤 교수는 전국민주화교수협의회 공동 의장을 역임한 대구 지역 진보세력의 좌장으로 2003년 참여정부 초대 교육부총리를 지냈다. 17대 총선에서 대구 수성을에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