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순매도 1천억 상회(10:49) 입력2008.08.04 10:50 수정2008.08.04 10: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10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순매도는 1052억원을 기록 중이다. 기관은 1071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며 개인은 2204억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이뱅크, 세 번째 IPO 도전…"시장 친화적 공모구조 갖춰"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세 번째 기업공개(IPO) 도전에 나섰다.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맞은 케이뱅크는 몸값을 낮추고, 공모주도 줄여 완주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최근 증시가 유례없는... 2 외인·기관 매물 폭탄에 코스피 '휘청'…'16만전자·85만닉스' 지킬까 코스피의 낙폭이 확대돼 5200선마저 내줬다. 외국인의 반도체주 차익실현이 거세지면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대 낙폭을 보이며 장중 16만원선과 85만원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5일 오후 1시37분 ... 3 美빅테크 대신 사볼까…중학개미 관심주 보니 중학개미들이 중국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주식을 집중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올해(1월2일~2월4일) 중국 본토 증시에서 나우라 테크놀로지(49...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