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 그랜져 후속차 스티어링휠 공급 입력2008.08.04 11:18 수정2008.08.04 1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유신소재는 4일 현대차의 그랜져 후속 신규차종 스티어링휠 공급업체로 확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예상수량은 연간 17만대로, 예상 매출액은 연간 81억원, 총매출액은 485억원이다. 2010년 8월부터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P500보다 낫네"...작년 미래에셋 ETF 평균 28% 올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세계 13개국에서 운용하고 있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이번 성과는 상장 후 1년 이상 지난 605개 상품을 취합한 결과다. 같은 기간 ... 2 "왜 우리만"…금융위가 키운 혁신기업, 새드엔딩에 '반발' [신민경의 여의도발]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로 '한국거래소'(KR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 두 곳을 내정하자, 심사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이 당... 3 [마켓PRO] 서학개미, 자율주행 경쟁 우려에도 테슬라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