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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부동산 Plus 매물마당] 잠실동 빌딩 신축부지 급매 100억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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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여의도 사옥용 부지=금융권 밀집 지역에 위치한 대지 992㎡(300평).연면적 6037㎡(1826평)의 빌딩이 있다. 예상 수익률은 연 4% 이상이며 향후 개통될 9호선 예정역이 걸어서 3분 이내 거리다. 토지 3.3㎡당 9500만원.285억원.010-3166-2878

    ◆서울 역삼동 오피스빌딩 신축 부지=강남대로변 오피스빌딩 신축에 적합한 토지 1488㎡(450평).연면적 약 1만9835㎡(6000평)로 건축이 가능하다. 교통이 편리하고 사무실 임차 수요가 풍부해 사옥 또는 임대수익용 빌딩 신축에 적합하다. 720억원.(02)501-4991

    ◆서울 잠실동 빌딩 신축 부지=업무용 빌딩은 물론 병원이나 학원,상가 건물을 신축하기에 좋은 입지 여건을 갖춘 대지 529㎡(160평).대로변에 접해있어 접근성과 광고 효과가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도 가능.100억원.(02)430-5555

    ◆서울 묵동 초역세권 빌딩=지하철역이 걸어서 1분 이내인 대로변 대지 1129㎡(342평). 연면적 1189㎡(360평)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 보증금 3억원에 월 3000만원의 임대수익이 있다. 상가,사무실,사옥으로 적합하다. 100억원.(02)2646-4555

    ◆서울 청담동 코너 빌딩=역세권에 위치한 도로변 코너 대지 570㎡(172평),연면적 1300㎡(393평)의 6층 건물.사옥이나 임대수익용으로 적합하다. 70억원.(02)555-6540

    ◆서울 서대문구 수익용 빌딩=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대지 450㎡(136평),연면적 1058㎡(320평)의 5층 건물.인근 가재울 뉴타운 개발 등 8000가구 이상의 이주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이 기대된다. 보증금 1억원,월 1200만원의 임대수익이 있다. 26억원.(02)546-0169

    ◆서울 반포동 투자용 빌딩=교보타워 사거리 이면에 위치한 대지 495㎡(150평),연면적1487㎡(450평)의 5층 건물.환승역 예정지로서 투자 및 리모델링용으로 적합하다. 110억원.(02)547-1196

    ◆서울 서초동 일반상업지=교대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한 대지 434㎡(132평).명도 가능하며 용적률 630%로 신축 가능하다. 사옥이나 임대수익용 신축 부지로 적합하다. 3.3㎡당 6000만원.급매가 79억원.(02)585-8113

    ◆충북 청원 임대수익용 다가구주택=오창과학단지 내 LG화학 옆에 위치한 대지 340㎡(103평),연면적 380㎡(115평)의 3층으로 신축 중인 주택.원룸 6개,투룸 4개와 주인세대로 구성됐으며 보증금 5600만원에 월 512만원의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수익률은 연 13% 선.융자 1억8000만원 포함해 6억원.010-4948-7848

    ◆서울 역삼동 대로변 빌딩=대지 102㎡(평),연면적 320㎡(평)의 6층 건물.4개 층은 임대됐으며 일부는 주인이 사용 중이다. 가시성이 좋아 소규모 사옥용으로 적합하다. 17억원.(02)515-8939

    ◆용인 흥덕택지개발지구 내 1층 상가=5000가구 아파트단지와 인접한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지하 3층~지상 6층 상가의 1층 점포 155㎡(47평).보증금 6억1000만원,월 380만원에 은행으로 장기 임대돼 투자수익률 연 7.5%를 안정적으로 기대할 수 있다. 12억2000만원.(031)693-7800

    ◆파주북씨티 이채아트홀 매각 또는 임대=출판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2281㎡(690평).씨너스영화관,오렌지카운티 등이 입점한 대형 쇼핑몰 내에 있고 1층 객석 332석 규모다. 공연시설 전체를 45억원에 매각 또는 임대한다. 임대료는 협의 가능.(031)955-7770~2

    ◆용인 모현면 45번 국도변 임야=에버랜드 인근 초부리 산 108의 1 일대 3만9782㎡(1만2034평).45번 국도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경관이 좋다. 용인시 2020 도시기본계획에 의한 제2경부고속도로와 경전철 에버랜드 예정역이 인접해 있다. 급매가 20억원.(031)37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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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물게재문의:(02)3277-9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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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성수4지구 단지명 'THE SEONGSU 520'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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