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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 넣는 골키퍼' 정성룡, 미스코리아 출신 임미정씨와 12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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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스타와 미녀들의 결혼 릴레이에 '골 넣는 골키퍼' 정성룡이 합류했다.

    '골 넣는 골키퍼'로 유명해진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정성룡(23·성남)이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의 모델과 오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달 27일 수원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85m짜리 행운의 골을 성공해 '골 넣는 골키퍼'라는 별명을 얻은 올림픽 대표팀의 정성룡이 오는 12월 초에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임미정씨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일 한 언론매체가 정성룡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정성룡이 교제 중인 여자친구 임미정씨(21)와 12월초에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정성룡의 예비신부 임미정 씨는 2006년 미스코리아 경남眞 출신으로 현재 동덕여대에 재학 중인 모델.

    두 사람은 2006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혼인신고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정성룡이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에 대해서는 건강이 좋지 않은 홀어머니를 모시기 위해서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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