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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대한통운, 3천억 규모 공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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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이 내년까지 3천130억원에 달하는 공사를 공동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은 오늘(5일) "한국복합물류 군포터미널 확장과 대전 허브터미널 신축, 대한통운 서울지사 사옥 등 4개 프로젝트에 관한 공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협약과 별도로 대우건설과 대한통운이 각각 25%의 지분을 보유중인 투자회사 ANC(AL NAHR COMPANY)와 함께 대수로와 농수로 공사 등 3억 달러 규모의 리비아 건설 토목공사를 턴키방식으로 공동 수주할 예정입니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그룹공동 기업설명회에서 "앞으로 2년 동안 석유화학부문에서 1조4천억원, 물류부문 9천억원, 항만공사 7천억원 등 모두 3조1천억원의 그룹공사 물량을 수주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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