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디아이씨 지분 3.1% 추가 취득 입력2008.08.08 16:44 수정2008.08.08 16: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리자산운용은 장내 매매로 디아이씨 주식 67만2400주(지분율 3.10%)를 추가로 취득, 지분율을 기존 5.40%에서 8.50%로 높였다고 8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30 vs 4050 집값 격차 '역대 최대'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 2 'AI 파괴론'에 짓눌린 뉴욕증시…2022년 이후 최장 약세 인공지능(AI) 테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국 증시를 주도하고 있지만, 동시에 ‘AI 파괴론’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AI에 따른 생산성 혁신으로 업종 전체가 존폐 기로에 놓일 것이라... 3 월급쟁이 근소세 68.4조 또 '최대'…면세자 비중 33% '그대로' 지난해 직장인에게서 징수한 근로소득세가 70조원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근로자 중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은 면세자 비중은 3년 연속 33% 안팎을 맴돌았다. 소득세 과세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