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중소기업 희망대출' 실시.. 1조원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이 대출 금리를 평균 2.7%대로 낮춘 '중소기업 희망대출'을 1조원 규모로 공급합니다. 희망대출 1조원은 최근 금리상승 등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혁신형 중소기업에 각각 3000억원과 700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이번 희망대출은 지난 5월 이명박 대통령이 1호 고객으로 가입한 '중소기업 희망통장'으로 조성된 특별펀드를 통해 마련됐습니다. 기업은행 노희성 상품개발부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저금리 대출에 따른 소요비용을 전행적인 경비 절감운동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트라 관세상담 1만건 넘겨...‘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미국발 관세 인상 대응을 위한 범정부 기업 지원 센터로 운영 중인 ‘관세 대응 119’ 상담이 지난달까지 1만건을 넘겼다. 코트라는 지난...

    2. 2

      "코인 세일"이라던 부자아빠 기요사키, 비트코인 결국 매도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요사키는 6일 X(옛 트위터) 계정에 "나는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팔았다. 금과 비트코인의 새로운 ...

    3. 3

      정부, 설 앞두고 라면·밀가루·두부 최대 50% 할인행사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기업 15개사와 협력해 2월 한달간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추진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 설 성수품이자 국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