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콜드웰뱅커코리아, 해운대 센텀지점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로벌 종합부동산 서비스 브랜드인 ㈜콜드웰뱅커코리아(www.cbkorea.co.kr 대표이사 김양)는 부산 부동산 시장 공략을 위해 해운대 센텀시티에 직영사업본부를 공식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운대 센텀지점은 서울 강남 지역을 거점으로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는 콜드웰뱅커코리아 강남직영점에 이은 두번째 직영사업본부로 가장 기본적인 업무 영역인 주거용 부동산 중개업무를 비롯해 오피스 및 리테일 등 상업용 부동산의 PM(Property management),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해외부동산 투자 컨설팅 및 중개에 이르는 광범위한 서비스도 제공해 부산경남지역의 고객에게도 서울지역 고객과 동일한 수준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김남웅 해운대센텀지점 지점장은 "부산을 포함한 경남지역은 서울 경기를 제외하면 부동산 투자 수요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곳"이라며 "최근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속에서 효과적인 투자를 위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고객의 자산가치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세 피해자 540명 추가…주거 금융 등 지원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540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 주택 매입 실적은 지난달 27일 기준 5889가구다.전...

    2. 2

      용산 이어 과천에도 '근조화환'…공급대책 둘러싼 갈등 '폭발'

      정부의 1·29 공급 대책에서 알짜 입지로 주목받는 과천시에서 주민들의 단체 반발 움직임이 포착됐다. 과천시민들은 과천경마공원 등에 1만 가구를 공급하는 것에 반대하며 근조 화환 시위에 나섰다. ...

    3. 3

      DMC 랜드마크 용지 매각 재추진…서울시, 주거비율 높여 사업성 개선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용지' 개발이 다시 추진된다. 서울시가 100층 이상의 랜드마크 건물을 세운다는 계획에 따라 2004년부터 20여년간 6차례나 매각을 추진했으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