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60년 발자취 입력2008.08.12 18:20 수정2008.08.13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민들이 12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역 발전 60년 발자취 전시회를 둘러보면서 새마을운동 당시 전시품을 신기한 듯 살펴보고 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민경제 교란 칼 빼든 檢…"담합 형량 높여야" 검찰의 이번 대규모 담합 수사는 물가 안정을 거듭 강조해온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잇따라 카르텔에 대한 엄벌을 주문하자 검찰이 지난해 9월부터 5개월간 ‘서민경... 2 [포토] 눈덮인 북악산…3일도 출근길 한파 전날 밤부터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설이 내린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악산 능선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빙판길 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 3 경찰 "사건 핑퐁·지연 우려…중수청 9대범죄 수사 반대" 검찰의 수사 기능을 분리해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부패·경제 등 9대 범죄 수사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놓고 경찰청이 반대 의견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경찰이 중수청 법안과 관련해 공개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