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온, 20억 규모 3자배정 유증 불성립 입력2008.08.12 07:05 수정2008.08.12 0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라온홀딩스는 12일 2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전량 미청약으로 인해 불성립됐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식 소각이 공급 넘었다…韓증시, 체질 개선" 지난해 한국 주식시장에 공급된 주식 규모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물량 부담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에 시달려 온 한국 증시가 구조적인 주주환원 시대로 진... 2 코스피 사상 첫 4800선 돌파…시가총액 4000조원 시대 개막 [HK영상]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습니다.최근 반도체·원전주 강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무려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는데요.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3.19포인트, 0.9% ... 3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1주일만에 3000억 판매 하나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인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1주일 만에 3000억원을 판매하며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하나증권은 작년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지 한 달이 되지 않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