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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영업손실 40억원...적자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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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의 2분기 영업손실은 40억원으로 14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웹젠은 이전분기 보다 1.3% 늘어난 매출액 72억원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전분기 71억원에서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7억원, 21억원에서 적자폭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김형철 웹젠 최고재무책임자는 "뼈아픈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부실을 걷어낸 만큼 앞으로는 경영체질 개선 활동을 통해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1세대 게임기업으로서 명예를 회복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사 측은 "'썬'의 일본 매출 증대를 시작으로 썬의 하반기 해외 시장 매출액이 처음으로 100억을 넘어서는 등 성장 동력이 될 것이며 '헉슬리'의 하반기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웹젠의 또 다른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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