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올림픽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던 양태영은 남자 체조 개인종합 안마에서 13.7점을 받으며, 종합 점수 91.000을 기록, 8위에 랭크됐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불공정 판정으로 아쉽게 은메달에 그쳐야 했던 양태영은 또 다시 4년 후를 기약해야 한다.
한편,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대은도 90.775를 기록하며 종합 11위에 그쳤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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