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쓰촨성 지진 100일 … 아물지 않은 상처 입력2008.08.18 18:05 수정2008.08.19 0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쓰촨성 지진 당시 남편을 잃은 한 여인이 지진 발생 100일 하루 전인 18일 베이추안의 지진 잔해 위에 결혼 사진을 올려놓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흐느끼고 있다. 리히터 규모 8.0의 강진이 휩쓴 쓰촨 지진에선 8만명 이상이 희생됐다. /베이추안(중국)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인만 먹었다고?"…美에서 난리난 '마약 달걀' 레시피 한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반찬인 달걀장이 미국에서 인기 음식 메뉴로 급부상하고 있어 화제다. 몇 년 전 뉴욕타임스 등 현지 매체가 달걀장 레시피를 소개한 적은 있지만, 최근 한식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가정에서... 2 EU, 러시아산 가스 수입 땐 거래액 3배 과징금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가스를 역내에 수입하다가 적발된 법인에 추정 거래대금의 300%까지 과징금을 매기기로 했다.EU 이사회는 26일 회원국 에너지장관 회의에서 러시아산 파이프라인 가스와 액화천연가스(LNG) ... 3 매일 토스트에 뿌려 먹었는데…혈액에서 마약 검출 '충격' 미국의 한 임산부가 매일 아침 먹은 토스트 때문에 마약 양성 반응을 받아 충격을 받았다. 알고보니 토스트에 뿌린 시즈닝 속 양귀비 씨앗이 문제였다. 미국에서 양귀비 씨앗은 합법적인 식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25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