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물량은 미국 및 캐나다의 대규모 풍력발전단지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으로, 세계 최대 풍력발전시장인 미국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니슨 관계자는 "현재까지의 수주 및 매출로 시장 신뢰를 확보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대량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생산능력을 대폭 늘려 2011년까지 공급될 대규모 물량 수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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