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메달사냥 입력2008.08.21 17:20 수정2008.08.22 0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손태진(왼쪽)이 21일 중국 베이징과학기술대 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남자 태권도 68㎏급 16강전에서 네덜란드의 데니스 베커스에게 발차기를 하고 있다. 태권도는 총 8개 체급이며 한국은 4개 체급에 출전,23일까지 경기를 벌인다. /베이징=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효주, 새 시즌 출발 좋다...첫 출전 대회서 단독 3위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로 펼쳐진 혼다 타일랜드(우승상금 27만달러, 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CC 올드코스(파72)에서... 2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눈과 얼음의 지구촌 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간) 폐회식을 끝으로 1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전통적인 강세 종목... 3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여제의 대관식이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l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