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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강민호, 부진 털고 결정적 타점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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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베이징 우커쑹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한국대표팀이 8회말 공격에서 이승엽의 2점 홈런과 일본좌익수 GG사토의 실책, 강민호의 2루타로 4점을 뽑아 6-2 로 역전, 결승행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두 개의 삼진과 병살타 하나로 부진했던 이승엽은 홈런으로, 세 개의 삼진을 당했던 강민호는 펜스를 맞추는 1타점 2루타로 부진을 씻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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