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도로청소차 관련 특허 취득 입력2008.08.25 14:04 수정2008.08.25 14: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림은 중앙분리대 청소용 도로청소차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특허에 대해 "노면 청소차의 송풍기에서 배출되는 공기를 이용해 고속도로와 국도 중앙분리대 밑에 쌓인 모래, 쓰레기 등의 이물질을 청소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거주 안할거면 못 사!"…외국인들 서울 아파트 매수 '반토막' 지난해 하반기 이후 외국인의 아파트 등 서울 주택 거래가 반토막 수준으로 줄었다. 작년 8월 정부가 서울을 포함해 수도권 대부분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여파다.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감독추진단은 12... 2 '18만전자' 타진하는 삼성전자…코스피, 5500 돌파 후 숨고르기 코스피지수가 장중 한때 5500선을 돌파하는 등 매서운 기세로 오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의 급등세 영향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128.06포인트(2.39... 3 월드클래스기업협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에 유니테크 이성호 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최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는 협회 회원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작년도에 진행한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