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감정원, 사적 거래 감정평가 축소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26일) 발표된 2차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계획에 따라 한국감정원이 중장기적으로 공적기능 위주로 재편됩니다. 정부는 한국감정원의 사적거래 감정평가업무와 재건축.재개발 등 부동산 컨설팅 업무를 축소하고 공공성이 필요한 부분만 존치시키기로 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이에 따라 택지나 산업단지 개발, 도로건설 등을 위한 감정평가, 공시지가와 공동주택 가격 조사업무, 제도적인 연구나 통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업무만 수행하게 됩니다. 축소 결정된 업무는 감정원 전체 매출의 절반정도며 이들 업무에 종사하는 인력은 56%여서 기능조정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도 예상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우크라 전쟁 길어지자…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포기

      현대자동차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을 되찾을 수 있는 ‘재매입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가화하는 가운데 서방의 대러 제재가 여전해 현실적으로 공장 가...

    2. 2

      "레이싱에 진심" 정의선-도요다 회장의 '칭찬 릴레이'…'한국어'로 화답한 日회장 [모빌리티톡]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그룹 회장이 2일 현대차가 지난해 12월22일 '도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 팀'의 '2025년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3관왕 달성을 축하하는 광고를 낸 것에 ...

    3. 3

      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판매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지난달 출시한 '신라면 골드'가 약 한 달 만에 판매량 1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와 차별화된 제품력이 시너지를 내며 뜨거운 반응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