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 1285억 규모 벌크선 2척 공급계약 입력2008.08.29 11:17 수정2008.08.29 11: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X조선은 29일 유럽선주로부터 1285억원 규모의 벌크선 2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1년 10월31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 표시 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 2 '사상 최고가' 美 방산주…이란 이슈에 '빅사이클' 기대감 미국의 대형 방산기업들이 19일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면 성사가능성에 매수세가 몰린 결과다. 전문가들은 미국 방산업종이 단기적 전쟁 가능성과 별개로 전세계적인 군비확장과 무기체계의 세대교체... 3 [속보] 코스피, 첫 5800선 마감…'육천피' 얼마 안 남았다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800선을 돌파했다. '육천피'(코스피 6000)도 가시권에 들어왔다.2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28포인트(2.31%) 뛴 5808.53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설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