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3000% 시세주 선취매, 절호의 타이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이 국내 증시의 수급 여건이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 “당분간 중소형주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며 “이러한 중소형주장세에 맞춰 하이리치의 추천주를 코스닥을 비롯한 중소형주에 집중, 수익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1일 밝혔다.

    또한 “현 시점이 기간 조정의 막바지 국면이라는 점에서 핵심 주도주의 단기 반등 노림수와 함께, 낙폭과대 된 핵심 대형 실적주의 모아가기 전략도 동시에 추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미스터문은 이와 관련해 “지난 28일장 미 증시가 급등함에 따라 29일 일본, 중국 등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가 동반급등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국내 증시만 보합권으로 마감했다”면서 “이러한 국내 증시의 약세 흐름은 세계 증시의 약세 흐름에 기인 한 것이 아닌, 내부적 문제가 더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진단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을 제한하는 요소로 우선, 건설사의 미분양 문제에서 야기된 부실 심화 현상과 그로 인한 금융권의 대출 부실 우려, 대출이자 상승으로 인한 가계 빚 증가를 꼽았다.

    연일 급등세를 보이며 1100원에 육박하고 있는 환율 급등문제와 이를 통해 대외 무역수지가 한달 만에 적자로 돌아서 올해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연일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물가와 실업률의 증가도 현 증시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따라서 대내적 여건이 겹겹이 악재로 둘러 쌓인 현 시점에서는 국내 증시의 본격적인 반등 흐름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것.

    다만, 미스터문은 “이렇듯 수많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지수 하락폭이 크지 않았다는 것은 지수가 1400~1450P 선에서 바닥을 확인할 가능성이 큰 상황으로, 1470P를 기록하고 있는 현 지수대에서의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당분간은 1400~1600P 구간에서의 박스권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투자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그런 맥락에서 그는 “현 시점은 지수에 영향력이 큰 대형주 보다는 중소형 실적/테마/재료주가 순환 상승하는 중소형주의 장세가 형성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시기다”고 조언했다.

    특히 미스터문은 “과거 2004년에서 2005년까지 1년 6개월 가량 지속된 화려한 중소형주장세 속에서 바이오/와이브로/DMB/무선인터넷 관련 테마주 등이 적게는 200%에서 많게는 3000% 이상 급등세를 기록했던 사례가 있었음을 상기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당시 강력한 중소형주장세 속에서 바이오 테마의 대장주로 큰 시세를 분출했던 산성피앤씨(016100)는 2004년 10월부터 2005년 2월까지 불과 5개월 만에 3000% 이상의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동일 테마주인 조아제약(034940) 역시 같은 흐름을 보여준바 있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미스터문은 “최근 장세의 경우에도 지수의 박스권 흐름과 본격적인 중소형주장세가 예상되는 바, 현 시점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 수혜주인 원자력/태양광/풍력/탄소/2차전지/대운하 등 ‘녹색성장’ 테마주를 비롯, 바이오/나노/와이브로/로봇 테마 등을 예의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뛰어난 실적까지 겸비한 핵심 테마주의 경우는 더욱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미스터문에 따르면 “이와 같은 전략을 통해 하이리치 소속 애널리스트 들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약세장에서도 불구하고 원자력 테마주인 보성파워텍(006910)/한전KPS (051600), 태양광 테마주인 미리넷 (056710), 탄소 테마주인 후성(093370)/한솔홈데코 (025750), 대운하 테마주인 특수건설(026150), 순환 테마주인 H1바이오(052310)/자연과환경(043910)/유니슨(018000) 등을 적극 공략해 각각 7~23% 가량의 안정적인 고수익을 실현 중에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고품격/고수익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최근 하락장에서 손실을 초래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실 회복을 위해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된 바닥권 급등주 발굴의 1인자 반딧불이가, 중소형장세에 맞춘 테마주의 바닥권 선취매 매매전략과 함께 단기적 관점에서 강력한 시세 분출이 기대되는 차기 주도 테마주를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2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실시한다"면서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ADVERTISEMENT

    1.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대해 과징금 부과를 예고하고 감사인지정 3년, 전 대표이사·전 담당임원에 대한 해임(면직)권고 상당 조치, 검찰 고발 등을 의결했다. 이날 금융당국에 따르면 볼빅은 재고자산 입·출고 수량을 조작해 단위당 제조원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기말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대계상 규모는 2017년 65억9000만원, 2018년 118억9700만원, 2019년 145억4400만원, 2020년 177억5100만원, 2021년 155억5600만원으로 나타났다.회사가 재고 입·출고 내역이 담긴 수불부를 실제와 다르게 작성해 제출하면서 감사인이 재고 실재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 자체가 흔들렸다는 게 금융당국의 판단이다. 또 금융당국은 회사 및 회사 관계자 2명에 대한 과징금 부과도 예고했다. 과징금 규모는 향후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금융당국은 감사인에 대한 제재도 병행했다. 증선위는 볼빅의 감사인인 안진회계법인이 재고자산 관련 감사절차를 소홀히 해 회사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사실을 감사의견에 적절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증선위는 안진회계법인에 볼빅 감사업무 제한 3년과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 적립 50%를 의결했다. 증선위는 안진회계법인에 대해 볼빅 감사업무를 3년간 제한하기로 했다. 안진 소속 공인회계사들에 대한 개인 제재도 내려졌다.공인회계사 5명은 볼빅 감사업무를 2년간 수행할 수 없고, 주권상장회사 및 지정회사에 대한 감사업무도 1년

    2.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사업이 실제 수치로 확인되면 주가가 한층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21일 한국전력은 전일 대비 2500원(3.82%) 오른 6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6만9500원까지 치솟았다. 장중, 마감가 모두 상장 후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43조5894억원으로 유가증권시장 15위에 올랐다.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한국전력 종가는 4만7200원이었다. 올해 들어서만 43.86% 급등한 셈이다.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전력 주식 2792억원어치를 쓸어 담으며 주가를 끌어올렸다. 기관도 126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963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하는 모습을 보였다.원전 사업 기대감이 주가에 불을 붙였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은 올해 원전 이용률을 89%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지난해(84.6%)보다 4.4%포인트 높은 수치로, 2011년(90.7%)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용률은 발전설비가 낼 수 있는 최대 발전량과 일정 기간 실제 발전량을 비교한 것이다. 원전은 발전단가가 석탄, 가스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기 때문에 원전 발전 비중이 올라가면 한국전력의 영업이익률이 개선된다.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2기 건설 여부를 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건설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60%를 넘어섰다. 공론화 절차의 마지막 단계인 여론조사에서도 원전 건설 찬성 의견이 우세하게 나온 셈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도 신규 원전 건설을 찬성하는 취지의 발언을 해 신규 원전 건설은 기정사실이 됐다는 평

    3.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금지 위반으로 검찰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이 정보를 전달받아 이용한 2·3차 정보수령자들에게도 시장질서 교란행위를 적용, 총 37억원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증선위에 따르면 A씨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상장사 3곳이 주식 공개매수를 한다는 내용의 미공개정보를 알게 되자 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하고, 같은 증권사 전직 직원 B씨에 해당 정보를 전달해 거래하도록 해 총 3억7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NH투자증권은 국내 공개매수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을 가진 증권사다. 해당 기간 관련 상장사 3곳의 공개매수 사무를 담당했다.아울러 B씨로부터 정보를 전달받아 이를 이용한 2차 정보수령자와, 다시 정보를 받아 거래한 3차 정보수령자들은 자본시장법상 시장질서 교란행위로 판단했다. 2·3차 정보수령자들은 29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조사됐다.증선위는 공개매수나 대량 취득·처분과 관련한 미공개정보는 주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를 이용한 거래 행위는 일반적인 미공개정보 이용보다도 엄중하게 규율된다고 설명했다.특히 1차 정보수령자뿐 아니라 2·3차 정보수령자 역시 부당이득 환수 대상이 된다는 설명이다.금융위원회는 "향후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