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에 태양광발전 아파트 입력2008.09.01 18:12 수정2008.09.02 10: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성북구 길음뉴타운 내 길음8구역(총 1617가구)에 총150㎾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2010년까지 아파트 외벽에 설치하는 '태양광주택 시범설치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총 사업비 13억9500만원 가운데 60%인 8억3700만원은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정부예산으로 지원되며 나머지 40%는 서울시가 융자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재건축·재개발 91% '이주비 쇼크'…"3만가구 공급 타격"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노후 현장 10곳 중 9곳(약 3만 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대출 장벽에 따른 이주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질 뿐 아니라 사업비... 2 신탁이 내 전세보증금 지켜준다고?…집주인들은 '글쎄' 전세사기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임대인(집주인)이 아니라 제3의 기관이 보증금을 관리하는 ‘전세신탁’ 도입이 추진된다. 정부는 이르면 하반기부터 등록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이 제도를 운용할 계... 3 서울 전용 84㎡ 매매가 13억 넘어 작년 4분기 기준 서울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이 13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과 비교해 상승률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광진구(29.4%)였다.27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해 4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