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TN, 사흘째 초강세..52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수합병(M&A) 기대감으로 YTN이 사흘째 강세를 지속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일 오전 10시16분 현재 YTN은 전날보다 9.18% 급등한 5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52주 최고가인 58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지난달 29일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YTN의 지분을 모두 민간에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 보도채널인 YTN은 현재 한전KDN과 KT&G가 각각 21.4%와 19.9%씩 보유하고 있는 등 공기업들이 총 58.5%를 확보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년 더 존버" 환호…결국 '55만원' 찍고 난리 난 회사 [종목+]

      한미약품이 11% 넘게 급등했다. 멕시코 대형 제약사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의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

    2. 2

      트럼프 '약달러' 용인…환율 1420원대 '뚝'

      미국 달러화 가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락(원화 가치는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달러를 걱정하지 않는다며 ‘달러 약세&rsquo...

    3. 3

      앤더스 페르손 "AI에 대한 기대 과도…실적부진 땐 신용시장도 타격"

      글로벌 자산운용사 누빈의 앤더스 페르손 글로벌채권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사진)가 “인공지능(AI)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경고했다. 페르손 CIO는 최근 한국경제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