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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신의 눈]한진중공업, 필리핀서 2번째 선박 건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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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중공업의 필리진 수빅조선소에서 두번째 컨테이너선 건조를 완료했다고 현지언론 Manila Standard Today가 보도했습니다. 이번에 완성된 컨터이너선은 CMA CGM Turquoise로 명명됐고 시장 가치는 약6000만달러 규모입니다. 한진은 지난 7월 4일 그리스 선주에게 첫 건조선박을 인도한 이후 한달여 만에 두번째 선박 건조를 완료했습니다. 신규 선박은 4300TEU 급 컨테이너선으로 선주는 그리스 선박회사 Dioyx Maritime사입니다. 한진중공업은 약 17억달러를 투자해 필리핀 수빅조선소를 완공했고 종업원만도 5천여명에 달합니다. 한진중공업은 또한 수빅조선소에 생산성이 한국을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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