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호ㆍ유경, 상장 예심 청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호금속 유경테크놀로지스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냈다.

    알루미늄 등을 유통시키는 전문 도매업체인 하이호금속은 자본금 42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5084억원,순이익 95억원을 기록했고 주당 예정발행가는 8400~9400원(액면가 500원)이며 상장주관사는 굿모닝신한증권이다.

    백본망 광통신 장비 등을 제조하는 유경테크놀로지스는 자본금 54억원으로 지난해 매출 712억원과 순이익 35억원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2000~2300원,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ADVERTISEMENT

    1. 1

      밸류업지수 지난달 사상 최고치…기업가치 제고 공시 기업 177社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177개사로 늘었다.4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밸류업지수는 ...

    2. 2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흑전 기대에 13%대 급등…52주 신고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4일 장중 13%대 급등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3분 현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날 대비 5700원(13.59%) 오른 4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한때 4만945...

    3. 3

      "단기 재무지표 방어보단 체질개선" SK증권, 'AI 금융' 사업 재편 나서

      SK증권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산관리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디지털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한파로 단기적인 재무지표가 악화되는 가운데, 공세적인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