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시스, 中 자동차부품회사 지분 인수 입력2008.09.04 16:14 수정2008.09.04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체시스는 4일 중국 내 자동차 부품 사업 진출을 위해 중국 산동강태체시스 자동차부품 유한회사의 지분 30%를 18억5400만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놓치면 손해" 오픈런 우르르…'중국판 에르메스' 주가 들썩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판 에르메스'로 불리는 라오푸 골드(LAOPU GOLD·老铺黄金)의 주가가 최근 강세다. 중국 춘제(春節·중국 설)를 앞두고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금... 2 "카드 VVIP 고객은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직접 만난다"…채널전략팀 신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가 글로벌투자분석실 내 ‘채널전략팀’을 신설했다. 팀장으로 ‘빈센트’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스타 애널리스트인 김두언 팀장을 전면 배치해 초고액 자산가 대상으... 3 '삼전·하닉·현차' 주가 떨어졌는데…개미들 미소짓는 이유 [분석+] 국내 증시 시가총액 1~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26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성적표를 확인한 뒤 추가 반등을 노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