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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하락.. 배럴당 107.8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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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미국 경기부진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가 빨라지면서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1.46달러 하락한 배럴당 107.89달러로 마감됐습니다. 영국 런던 ICE 선물시장의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1.63달러 하락한 106.4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이날 유가는 원유 재고량이 감소했다는 발표로 경기 부진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미 에너지부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주 원유 재고량은 3억390만배럴로 190만배럴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유럽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하향조정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로화 약세가 유가의 낙폭을 부추겼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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