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30국제뉴스] 무디스 "구제책 미국 신용등급 위협 없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8일 미국 정부의 패니메이와 프레디맥 국영화 조치에 대해 이들 업체에 대한 대규모 공적자금 투입이 미국 국가신용등급에 위협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책임자는 사실상 2개의부실업체를 국유화하는 게 그렇게 하지않은 것보다 미국 경제를 더 건전화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조치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에 위협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그랑 콜레오스, 새해 3.3% 금리 할부 또는 420만원 할인

      르노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중형 SUV ‘그랑 ...

    2. 2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좌우 진영을 가로질러 확산하고 있다. 진보 진영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보수 성향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3. 3

      중국, 소고기 수입 제한…글로벌 시장 '빨간불'[원자재 포커스]

      중국이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소고기 수입 제한 조치 시행한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이번에 새로 도입할 연간 쿼터는 브라질과 호주 등 주요 공급국들이 작년 첫 11개월 동안 수출한 물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