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상플러스’ 한성주 굴욕 “신동만이 슈퍼주니어인 줄 알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9일 KBS2 '상상플러스-시즌2'에서 방송인 한성주가 트렌트를 잘 따르지 못해 슈퍼주니어에게 굴욕을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한성주는 "오동통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 한 방송사에서 슈퍼주니어의 신동을 보게 됐다"며 운은 뗐다. 당시 한성주는 슈퍼주니어를 몰랐다고 한다.

    이 때문에 한성주는 "'어머! 쟤 너무 귀엽다. 새로운 개그맨이야?'라고 지상렬에게 물어봤다"고 전했다. 지상렬은 "슈퍼주니어 모르느냐. 요즘 대세다"고 한성주에게 귀뜸을 해줬다.

    다음날 한성주는 '스타골든벨' 녹화에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성주는 "'스타골든벨'에서 슈퍼주니어 자리가 내 옆줄이란 사실에 너무 좋아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신동은 오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앉아있었다"고 말했다. 한성주만 인지하지 못할 뿐 실제로는 신동을 제외한 슈퍼주니어의 멤버가 앉아있었다.

    신동이 오지 않자 한성주는 옆줄에 앉아있는 이들에게 다가가 "여기 슈퍼주니어(신동)가 앉을 자리다"라며 말했다. 이와 같은 굴욕사건에 대해 한성주는 "슈퍼주니어는 신동의 연예계 활동이름인 줄 알았다"며 웃어넘겼다.

    한편, 이날 '상상플러스 시즌2'는 前아나운서 특집으로 오영실, 박지윤, 한성주가 출연했다.

    디지털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보증금 1000, 월세 60만원"…크래커, 청년 주거 현실 담은 곡 발매

      아티스트 크래커(CRACKER)가 가장 보통의 하루를 노래한다.크래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1000/60'을 발매한다.'1000/60'은 '...

    2. 2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발언 갑론을박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에 휩쓸렸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김동완이 SNS에 작성한 글 캡처 이미지가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유흥가를...

    3. 3

      알파드라이브원 측 "근거 없는 허위사실 확산…법적 대응"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제로베이스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이 아티스트를 둘러싼 루머에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와 관련한 폭로글이 등장한 가운데 나온 입장 발표라 주목받고 있다.소속사 웨이크원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