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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프, 美 플렉트로닉스와 태양전지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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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피에프는 미국 플렉트로닉스사와 유기태양전지 R&D 센터 및 공장 설립을 위한 합작투자회사 설립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합작법인 설립 예정 시기는 다음달이다.

    향후 합작 생산 공장과 연구시설에 양사가 2200만달러까지 투자키로 했으며, 케이피에프측의 예상 투자금액은 110억원이다.

    설립될 조인트벤처의 지분 구도는 케이피에프가 51%, 플렉트로닉스가 49%로 결정됐으며, 양사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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