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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안재환 부검 1차 소견 나와 … 11일 오전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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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故 안재환의 시신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의 1차 소견이 나왔다.

    10일 부검을 실시한 경찰은 "국과수의 2차 소견이 나와봐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겠지만 1차 소견상으로는 일산화탄소 중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히며 사망일자는 8월 22일 전후로 추정했다.

    경찰은 국과수 최종 부검 결과가 빠르면 1주일 뒤에 통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종 결과가 나오면 수사를 종결할 방침이다.

    故 안재환씨의 유서 및 유품은 장례 절차가 끝나는대로 유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故 안재환의 입관식은 10일이며 11일 오전 발인한다. 안씨는 경기도 성남의 한 화장터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한편 노형욱, 김신영, 정찬우, 김태균, 이기찬, 이승기, 신봉선, 현영, 문희준, 유재석, 한성주, 한고은, 타블로, 이소연, 미쓰라진, 신동엽, 천전명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선희는 오열과 실신을 반복하며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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