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엘, 맥스테이트 지분 36% 취득..200억 증자 입력2008.09.11 07:38 수정2008.09.11 0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카엘은 11일 자원개발 업체인 맥스테이트에 40억원을 출자해, 지분 36.36%(80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맥스테이트의 나머지 지분 63.64%는 두올산업이 보유하고 있다.카엘은 이와 함께 운영자금 200억원 마련을 위해 안종임씨 등 12인을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IPO 삼수생'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예심 통과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한국거래소는 12일 케이뱅크의 상장 예비심사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조만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2 "내려도 너무 내렸다" 개미들 비명 쏟아지더니…기묘한 반등 [종목+] 2차전지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이 작년 4분기에 증권가 예상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다는 소식에도 주가는 반등했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의 잇따른 취소로 최근 두 달 반 동안 주가가 30%가량 급락한 데 따른 저가... 3 "3년내 부실기업 230곳 퇴출"…거래소, 상폐 로드맵 공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상장 종목의 약 8%가 3년 내 퇴출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