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ㆍ강원도, 특산물 협약 입력2008.09.15 17:37 수정2008.09.16 09: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훼미리마트는 강원도와 업무 협약을 맺고 강릉 태백 횡성 등 강원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자 옥수수 우유 약초 황태 등을 가공한 상품을 공동 개발,다음 달 중순부터 판매한다. 연말에는 전국 3900여개 점포에서 강원도 지역 상품만으로 구성된 진열대도 설치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인공지능(AI) 대전환기를 맞아 에너지 사업 분야에 큰 기회의 장이 열렸다.”두산그룹은 박정원 회장(왼쪽)이 지난 11일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공장을 방문해 발전용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 2 SK온, 국내 2차 ESS수주전 '깜짝 압승' SK온이 정부가 추진하는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총공급 물량의 절반 이상을 따냈다. 가격이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100% 국내 생산하는 카드를 꺼내 들어 가격&mi... 3 인니서 확보한 탄소배출권…LX인터, 수익화 길 열렸다 LX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하상(Hasang) 수력발전 사업이 지난달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의 탄소감축 사업’으로 공식 승인받았다고 12일 발표했다. 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