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한현재 씨 부사장 영입 입력2008.09.11 16:18 수정2008.09.11 1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증권은 한현재 전 굿모닝신한증권 부사장을 현대증권 영업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현재 부사장은 굿모닝신한증권 법인영업부장과 영남지역본부장, 수석 부사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百 동탄점, 니토리 컴팩트 매장 오픈…"동탄 상권 특화"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니토리는 아시아 12개국에서 1... 2 "산지와 협업"…신세계百, 태국 차층사오 망고 선물세트 첫 선 신세계백화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해외까지 지정 산지를 확대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신세계는 태국을 대표하는 망고 산지인 차층사오 지역의 유명 농장과 직접 협력해, 재배부터 수확, 후... 3 국제유가 내렸는데…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 수입물가가 지난달까지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제유가가 하락하면 물가가 내리는 게 보통이지만 1400원 후반까지 튄 환율이 물가를 끌어올렸다.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