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투자證, '하이투자證' 으로 입력2008.09.12 15:56 수정2008.09.13 11: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그룹으로 인수된 CJ투자증권이 '하이(HI)투자증권'으로 사명을 바꿀 예정이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CJ투자증권은 하이투자증권을 새 이름으로 정하고 오는 18일 주주총회에서 확정지을 계획이다. CJ투자증권의 자회사인 CJ자산운용도 하이자산운용으로 바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2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6월 200조원을 돌파한 지 6개월여 만에 100조원 이상 몸집을 불렸다. ETF 시장이 급성장하며 재테크 방식은 물론 금융투자업계 판도를 ... 3 '불장' 타고 질주한 ETF…순자산 300조원 넘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처음으로 3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6월 200조원을 돌파한 지 6개월여 만에 100조원 이상 몸집을 불렸다. ETF 시장이 급성장하며 재테크 방식은 물론 금융투자업계 판도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