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시30분 환율>환율 1,160원 상회.. 환란 후 최대 폭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환율이 50원 넘게 급등하면서 장중 1,160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시20분 현재 53.10원 급등한 1,162.2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8월13일 이후 4년1개월여만에 1,160원대를 상회했고, 상승폭은 지난 1998년 8월6일 이후 10여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18.90원 급등한 1,128원에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시간이 지날수록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장중 1,166.20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리먼브러더스의 파산 신청 여파로 달러화 매집세가 폭주하고 있다는 견햅니다. 1,140원과 1,150원, 1,160원 등 주요 저항선이 차례로 무너질 때마다 손절매수세가 되풀이되면서 상승폭을 확대시키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외환전문가는 역외세력과 투신권 등이 달러화 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비트코인이 급락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1억원 선이 무너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극심한 변동성 탓에 비트코인의 자산적 가치에 대한 회의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

    2. 2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하반기 실적은 안갯속"

      KB 신한 하나 우리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

    3. 3

      한국GM 부품물류 정상화…하청 노동자 고용승계 합의

      한국GM의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해고로 촉발된 노사 갈등이 고용 승계 조건으로 봉합됐다.▶본지 1월 26일자 A1, 10면 참조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과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는 세종물류센터 하청 노동자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