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스케스코그 '전주페이퍼'로 입력2008.09.16 17:45 수정2008.09.17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최대 신문용지업체인 한국노스케스코그를 인수한 모건스탠리와 신한사모펀드는 '매매 계약 절차를 마무리짓고 지난 11일자로 회사 이름을 '전주페이퍼'로 변경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40여년간 전주에 뿌리를 두고 성장해 온 만큼 역사와 기업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전주'를 사용했다"며 "조만간 기업이미지통합(CI)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