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휴대폰 주소록 연동 서비스 입력2008.09.17 18:09 수정2008.09.18 09: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터넷 포털 파란이 17일 휴대폰 주소록을 이메일 주소록으로 옮기고 이를 다시 휴대폰으로 손쉽게 옮길 수 있는 '외부 주소록 연동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여러 포털에 흩어져 있는 이메일 주소록을 통합관리할 수도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킨은 먹고 보자"…'탈팡' 늘더니 '대반전' 벌어진 쿠팡이츠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일명 '탈팡(쿠팡 회원 탈퇴)' 사용자들이 늘고 있지만, 쿠팡이츠의 사용자는 되레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4일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 2 1분만에 끝나는 '스낵 드라마'...레진. 글로벌 숏드라마 시장 '출사표' 드라마도 ‘스낵’처럼 가볍게 즐기는 시대가 왔다. 콘텐츠 소비 호흡이 짧아지면서 15초 릴스나 쇼츠에 익숙해진 대중을 겨냥해, 글로벌 웹툰 플랫폼 레진이 숏드라마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키다리... 3 삼성 반도체 개발팀, 모바일로 간 까닭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에 메타 출신 반도체 엔지니어 임원과 그가 이끌던 팀이 배치됐다. 모바일 기기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칩이 갈수록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