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패션시장이 흔들린다 입력2008.09.17 17:47 수정2008.09.18 08: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패션업계가 소비 위축의 직격탄을 맞고 휘청거리고 있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트래드클럽,티피코시 등 3곳이 최근 부도가 났다. 그나마 현상 유지를 해온 중견 패션업체들마저 이익을 내지 못하는 브랜드를 일제히 정리하는가 하면,사옥을 매각하는 업체까지 등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S리테일, 지난해 매출액 사상 최대…영업익도 14% '껑충' GS리테일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1조957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3.3% 늘면서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같은 기간 영업이익... 2 GS리테일, 지난해 매출 사상 최대…영업이익 14% 급증 GS리테일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과 함께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1조9574억원, 영업이익 292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3.3%,... 3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 특별한 분께 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품격과 실속 그리고 전통이다. 백화점업계는 한우는 물론 청과와 수산 모든 분야에서 등급을 높였고 전용 멤버십을 도입하며 품격을 높였다. 대형 마트업계는 5만원 안팎의 세트를 늘리는 등 실속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