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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아마추어 골프 랭킹전] 내로라 하는 아마고수 모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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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야마하배 한국경제신문 아마추어 골프 랭킹전'에 각 지역 아마추어 최강자들이 대거 출전한다. 오는 10월7∼8일 경북 상주 오렌지골프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 하는 고수들이 대부분 출전을 신청,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2005년 아마추어 랭킹 1위에 올랐던 대구의 김영록씨를 비롯 2006년 아마랭킹 1위를 한 경남 통영의 이인환씨,지난해 '지존'에 오른 전북 익산의 김정씨 등이 접수를 마쳤다. 또 올해 아마추어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부산의 진성근씨도 신청서를 내 지난 4년간 랭킹 '№1'들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이 벌어지게 됐다. 여기에 울산의 심우관씨,익산의 이상은씨,용인의 이효희씨,대전의 이상수씨 등 각 지역 최고수들도 출사표를 던졌다.

    랭킹전은 이틀간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참가 자격은 한국경제신문사가 선정한 2007,2008년 아마추어 랭킹권자와 각 골프장 클럽챔피언,주최 측 초청 선수 등이다.

    입상자에게는 야마하 골프클럽 및 용품,오렌지골프장 연간 부킹권,가전제품 또는 생활용품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진다. SBS골프채널이 최종일 경기를 녹화 중계한다.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19일 오후 6시까지 한경닷컴 골프플러스(www.hankyung.com/golfplus)에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2-3157-3504)로 보내도 된다. 참가금(그린피 캐디피 카트비 포함)은 40만원이다. 문의 ☎(02)382-3662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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