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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훈 공군참모총장 내정자는 정보ㆍ작전능력 뛰어난 '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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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대 공군참모총장에 내정된 이계훈 합동참모본부 차장(56ㆍ공사 23기)은 정보작전과 군사전략,군조직,교육훈련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군내 신망이 높다. 전남 나주 출신인 이 총장 내정자는 광주일고를 졸업한 뒤 1975년 공사 23기로 임관했다.

    제8전투비행단장,공군 작전사령부 부사령관,합참 교리훈련부장,공군본부 정보작전지원참모부장,국방대 부총장,국방정보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4월 합참차장에 보임됐다.

    이 총장 내정자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으로 부드럽고 인자한 덕장 스타일이다. 소탈하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을 정도로 치밀함과 탁월한 식견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종사로서 3000여 시간의 비행시간 기록을 보유할 정도로 야전 경험이 풍부하다. 가족으로는 부인 임숙자 여사(54)와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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