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銀, 내년 중남미경제 둔화 입력2008.09.19 17:38 수정2008.09.19 1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라과이를 방문 중인 파멜라 콕스 세계은행 중남미ㆍ카리브 담당 부총재는 18일 "중남미 지역 내년 경제성장률이 4%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콕스 부총재는 "금융위기 여파로 인한 선진국의 소비 감소와 1차 상품 가격 하락이 중남미 지역의 성장동력을 위축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생리대 비싼 이유 있었네"…생필품 업체 17곳 세무조사 시장 지배력을 남용하거나 불공정 행위를 통해 생활필수품 가격을 밀어올리고 이틀 통해 얻은 이익으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업체들이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는다.27일 국세청에 따르면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필... 2 금값 치솟았는데…한국은행, 13년 동안 안 사고 보기만 한 이유 한국은행 금 보유량 순위가 최근 1년 새 세계 38위에서 39위로 하락했다. 한은은 2013년을 마지막으로 금을 추가로 매입하지 않고 있다. 사실상 손을 놓고 있는 셈이다.27일 세계금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한은은 ... 3 靑, 트럼프 25% 관세 긴급 대응…당정 "법안 2월 처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상호관세 및 자동차 등 품목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대응에 나섰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청와대는 이날 오전, 김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