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박2일’ 멤버들 사직구장 방문에 쓴소리 … 시청자 게시판 항의글 쇄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의 휴일 인기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청자 게시판에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19일 오후 롯데자이언츠과 두산베에스와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사직구장을 방문한 '1박2일'팀이 관전을 위해 찾아온 야구 팬들과 선수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초래했기 때문이다.

    정규 시즌 2위를 놓고 팽팽한 순위 다툼으로 티켓도 완전 매진을 기록한 이날 경기에서 1박2일 멤버들과 방송 촬영 관계자들이 1루쪽에 마련된 응원석에 대거 포진해 야구팬들은 제대로 관전조차 못했다는 항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야구 팬들보다 '1박2일' 촬영을 우선시 했다는 비난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1박2일' 시청자게시판에는 '1박2일' 사직구장과 관련해 '이번 촬영분을 방송하지 말라' '공식 사과하라' 등 항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1박2일' 제작진은 이런 사태에 대해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야구 팬들의 항의는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소이현, '보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배우 소이현이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배은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주연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포토+] 김승수, '멋진 가득한 모습에 눈길~'

      배우 김승수가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배은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주연의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로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3번째 부부·14년 만 재회…KBS 주말극 르네상스, 다시 올까 [종합]

      "KBS 주말드라마가 시청률이나 화제성이 예전만 못하다는 걸 저도 알고 있습니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주연 배우 김승수의 말이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KBS 주말드라마 황금기를 재탈환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김승수는 2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KBS 주말드라마를 이전보다 덜 보시는 게 많은 분이 OTT를 선호하고 세대가 나눠진 느낌이긴 했다"며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경계선이 없다. 3대가 같이 모여서 봐도 재밌게 공감하고 스토리를 궁금해하실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함께 출연하는 소이현은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살아 숨 쉬는 것 같다"며 "잘 버무려져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사소한 일도 크게 키워 매일매일 싸워대는 양가의 대립이 극에 치닫는 상황에서 이들의 관계를 꼬이게 했던 매듭이 풀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이와 함께 아름다운 겉포장 속에 앙금으로 곪아가는 부부 관계, 소통의 창구를 닫아버린 부자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남남이 되어가던 가족 등 다양한 관계에 놓인 이들이 우여곡절을 겪으며 다시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옥씨부인전', '엉클' 등을 집필한 박지숙 작가가 각본, '진짜가 나타났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한준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김승수는 공명정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