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의 쇼팽' 조성진 군, 쇼팽 콩쿠르서 1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소년 피아니스트 조성진 군이 한국의 '쇼팽'으로 꼽히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현재 서울 예원예중 2학년에 재학중인 조성진군은 제 6회 모스크바 국제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리나라의 조성진 군이 1위를 차지했다.

    세계 3대 청소년 음악회 중 하나로 꼽히는 모스크바 음악회에서 1위를 차지한 조성진군은 이틀간 열린 결선에서 다른 참가자들을 압도하는 실력으로 8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성진 군은 시상식에서 1위의 상과 함께 오케스트라 협연 상과 최연소 상, 심사위원 상과 폴로네이즈 상을 동시에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성진 군은 여섯살때 처음 피아노를 시작했으며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예술의 전당 영재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피아니스트로서의 훈련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봄날의 기억

      국내 멜로영화에서 가장 유명한 대사“(은수)라면 먹을래요?”“(상우)어떻게 사랑이 변하니?”지금처럼 추운 겨울, 영화는 시작된다. 그리고 봄날이 지나 새로운 봄이 오는 시점...

    2. 2

      말을 잃은 노래, 가장 많은 말을 하는 노래...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v, 1873~1943)는 차이콥스키의 계승자다. 세련된 서구적 취향과 러시아적인 어두운 정서가 융합된 에너지. 그의 음악은 시나브로 심금을 파고든다. 애수를 띤 풍부한 선...

    3. 3

      "공항검색대 통과하다 진 빠질라"…영리한 '시간절약 팁'은? [트래블톡]

      올해 설 연휴 기간(13~18일) 인천국제공항에 이용객 약 122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항에서의 출국 수속 시간 절약이 출발 전 여행 만족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20만명을 웃도는 수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