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부위원장 "산은 민영화 지속돼야" 입력2008.09.24 09:44 수정2008.09.24 09: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은 산업은행의 민영화 작업은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창용 부위원장은 세계 경제가 흔들리면 산은처럼 안전판이 있어야 하고, 산은의 민영화를 반대하는 것은 우리 금융의 발전을 5년, 10년 저해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금융, 은행·증권 복합 자산관리 1호점 여의도에 오픈 우리금융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에 은행과 증권의 자산관리 기능을 결합한 복합점포 1호점의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복합점포는 우리금융그룹 최초의 그룹사 간 자산관리 복합점포다. 여의도 TP타워 19~20층에서... 2 [포토] 코스닥, 4년 만에 1000P 돌파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마감했... 3 이젠 캐나다 때리는 트럼프…비트코인 1억3000만원 붕괴 지정학적 불안이 세계 각국으로 확산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1억300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갈등은 사그라들었지만 미국이 캐나다에 대한 관세위협을 시작했고, 이란에서의 군사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