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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스페인 감각을 입다! 디앤샵, 멘부르 국내 단독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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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www.dnshop.com)이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스페인 패션잡화 선두 브랜드 '멘부르(Menbur)'가 24일 드디어 국내 소비자에 첫 선을 보인다.

    망고(Mango), 자라(Zara)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멘부르는 스페인 내에서 인지도 상위권에 속하는 인기 패션잡화 브랜드. 디앤샵은 지난 9월초 멘부르와 업무제휴를 맺고, 온라인몰 최초로 국내 미유통 해외 패션 브랜드를 직접 구매(글로벌 직소싱)해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1967년 설립된 멘부르는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 유럽은 물론 미국, 일본 등 30개국에 이미 진출해 전 세계 5,500여개 이상의 단독매장 및 편집매장에 입점해 있다. 이브닝 슈즈와 클러치백이 주력 아이템으로 특별한 날 갖춰 입을 수 있는 우아함과 비즈니스용으로 착용해도 손색없을 만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디앤샵에서는 이번 멘부르 한국 론칭을 기념해 대표 제품을 한데 모은 기획전을 마련하고, 20% 특별 세일을 진행한다. 2008 F/W시즌 신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약 40여종에 달하는 클러치와 슈즈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자밀라, 제니 등 KBS 2TV '미수다'(미녀들의 수다) 출신 모델들이 직접 멘부르 제품으로 한껏 멋을 낸 온라인 화보도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

    연말 파티 등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 필요한 클러치의 경우 3만~7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정열적인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clutch bag style NO.814060007(6만9000원)은 가운데 부분을 비즈로 장식해 화려한 매력을 높였다.

    블랙과 화이트의 모던한 조화가 돋보이는 clutch bag style NO.813760041(3만9000원)은 저렴한 가격과 핸드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끈이 포함돼 있어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이 돋보이는 펌프스도 주목해야 할 아이템.

    멘부르의 펌프스는 클러치와 함께 매치할 수 있도록 비슷한 소재와 컬러로 제작된 아이템들이 많아 코디하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골드 컬러와 깜찍한 리본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Pumps style NO.03641DS40 (11만 9000원)은 밋밋한 의상에 훌륭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센스 만점 아이템.

    와인 컬러가 고급스러운 Pumps style NO.03676DS77(13만 9000원)은 화려한 컬러와 날렵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앤샵 명품잡화팀의 최나영 과장은 “스페인 인기 브랜드인 멘부르의 론칭 기획전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스페인 특유의 매력적인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추후 아이템 보강 및 상품군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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