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엑스포에서는 참가 상장기업과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일대일 IR 상담이 진행되고, 기관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주제관도 운영된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의 2009년 산업전망세미나와 3분기 기업실적 발표회, '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씨 등 9명의 강사가 진행하는 투자자아케데미도 개최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참가기업 접수 마감결과 전년 대비 25% 증가한 170개사가 신청을 완료했다"면서 "이번 엑스포가 증시침체로 위축됐던 투자심리 회복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