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조선업계 황당한 회계 기준 입력2008.09.25 09:44 수정2008.09.25 09: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내 대형 조선업체들이 업종 특성에 맞지 않는 회계 기준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앞으로 받을 달러 잔금까지 현재의 환율로 평가,한꺼번에 자본 계정에 밀어넣게 돼 있는 회계 기준으로 인해 일부 업체는 사상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도 자본 잠식 상태에 빠졌다. 선수금이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이 급등하는 것도 문제다. 업계는 회계 기준 개선을 건의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멀쩡한 사업 접고 ‘올인’하더니…1700억 ‘잭팟’ 올린 배경은[원종환의 中企줌인] ‘9만 5185명’.인구감소지역인 경북 영천의 지난해 인구수다. 2024년 최초로 인구가 10만 명 아래로 떨어진 영천의 평균 연령은 53세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한중엔시에스는 이곳을 터전 삼아... 2 '잠수함-제조업' 맞교환하는 한·캐 빅딜... 60조 수주전의 '게임 체인저'는 한국의 제조 DNA 한국과 캐나다가 철강, 방산, 우주, 인공지능(AI), 핵심광물 등 5대 첨단 분야에서 포괄적 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단순한 기업 간 기술 제휴를 넘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 3 美미네소타 기업인들,시민총격사망후 '긴장완화'촉구 미국 연방 이민국 요원에 의한 미네소타 시민의 총격 사망 이후 3M, 타겟, 유나이티드헬스, 식품 대기업 카길 등 미네소타의 주요 기업인들이 ‘긴장완화'를 즉시 촉구하고 나섰다. 26일(현... ADVERTISEMENT